2008/09/20 20:37
여행 n 출사
경복궁에 이어 삼청동에서 찍은 사진들.
이미 경복궁에서 2시간여 돌아다닌 후라 슬슬 지치기 시작했음. (몹쓸체력..-_-)
주말이라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예전(4년전?)엔 한가했었는데..
암튼..이러저러하여... 사람들 지나다니는 곳에서 대놓고 카메라를 들이댈 용기는 없기에..
골목길이나.. 간판만 찍어봄.
소심하다 할수도 있으나..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이 나오든 말든...대놓고 찍는 사람들은 엄청 싫어하기에...
지킬건 지켜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