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1 23:10
여행 n 출사
블로그 옮기다 보니 연어처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군.
안산 해바라기 축제 전날에 다녀온 경복궁 - 삼청동 - 인사동 출사중 part.경복궁
싸이서 처음 가입한 동호회 분들과 함께 했는데...꽤나 서.먹.했.던. 출사.
왠종일 이어폰만 꽂고 돌아다녔던 기억이...
경복궁 간만에 갔더니 좋더라. 몇년만인지 기억이..... 안남 !
그래도 길은 대충 기억난건 자랑...하늘 파랗게 찍는 방법 얼추 익힌것도 자랑..ㅎㅎㅎ
건진 사진 몇개 없는건 안자랑. 늘상 그러니까...상관없음...ㅋㅋㅋ
이거 만원지폐였던가...천원지폐였던가...
암튼 구권 지폐에 나오던 그곳!
출사 초기에 찍은건데 이때까지도 파란하늘 찍을때 측광 어찌하는지 도무지 기억을 못해내고 있었다능.
몇번찍다 기억해냄...ㅋㅋ
하늘이 높다. 벌써 가을이 다가온것이야.
달력에 나올법한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었는데..ㅡ_ㅡ;
피사체는 또렷하고, 하늘은 파랗게 찍으려면 어찌해야 하는 것일까?????
이래저래 여러가지 방법 시도중. 일단 피사체 측광.
피사체와 하늘의 경계선쯤 측광한듯...아직 이프로 부족.
역시나 이것도 이프로 부족. 하늘에 측광하면 피사체가 어둡다. 하늘은 파랗다.
연잎이 반영을 가려서 무효!!
이건 순전히 반영을 위해 다시 찍어본샷. 뭐...이프로 부족하긴 마찬가지.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해가 눈부시다.
솔직이 이거 찍을때 센서 탈까 걱정초큼.
살짝 비켜서 찍음...역시 에이형.
경복궁 사진은 여기까지.
다음 포스팅은 삼청동.